🧾 입사 준비 체크리스트
현장 나가기 전에 필요한 서류·검진·준비물·확인사항을 하나씩 체크하세요. 체크 상태는 저장돼요.
현장별 셔틀·숙소는 현장 실전정보, 용어는 용어사전을 참고하세요.
📄 서류 · 자격
🩺 건강검진
🚌 셔틀버스
🦺 준비물 (안전장구는 현장 지급)
✅ 계약 전 꼭 확인
✅ 체크 상태는 이 기기(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로그인과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 노무 상식 Q&A
일반적인 정보 안내예요. 구체적인 상황은 고용노동부 상담(☎ 1350)이나 전문가와 확인하세요.
근로계약서, 꼭 써야 하나요?
네. 근로계약서는 반드시 작성·교부받아야 해요. ‘포괄일당’으로 되어 있어도 단가·일비·급여일·근무시간이 맞는지 확인하세요. 세방처럼 입사 후 단가가 정정되는 곳도 있으니, 계약서 단가와 실제 약속 단가가 다르면 총무·팀장에게 확인해두는 게 좋아요.
4대보험은 얼마나 떼나요?
보통 임금의 약 11~12% 정도 공제돼요(현장·계약형태에 따라 다름). 일부는 3.3% 사업소득 형태로 처리하기도 해요. 내 공제·실수령이 궁금하면 공수 캘린더의‘세후 실수령’ 추정으로 바로 볼 수 있어요(4대보험/3.3% 선택). 건설근로자는 퇴직공제부금(공수만큼 적립 → 나중에 목돈)도 챙기세요 — 건설근로자공제회 ↗
실업급여는 어떻게 받나요?
고용보험 가입 이력과 이직 사유 요건을 충족해야 해요. 워크넷 구직등록 후 고용센터에서 신청하고, 온라인 교육·실업인정 절차를 거쳐요. 자세한 요건은 고용보험(ei.go.kr) ↗에서 확인하세요.
임금 체불·부당해고를 당했어요.
임금 체불, 정당한 사유 없는 해고는 고용노동부에 진정할 수 있어요. 근로계약서·출근 기록·문자 등 증거를 모아두세요. 상담은 ☎ 1350(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노동포털(minwon.moel.go.kr) ↗에서 가능해요.
해외(미국·동남아) 반도체·전기 구인, 믿어도 되나요?
관광비자로 보내는 해외 현장 구인은 불법취업·사기 위험이 매우 큽니다. 문제가 생겨도 현지에서 보호받기 어렵고, 지원자가 연락 두절되는 사례도 있어요. 정식 취업비자(미국 E 계열 등) 없이 ‘관광비자로 일하러 간다’는 곳은 거르세요.캄보디아·베트남 등 동남아 고수익 구인도 같은 이유로 특히 조심하세요.
‘양중이라 왔는데 시공이네’ — 허위 공고는요?
공고 내용과 실제 업무가 다르면 우리 사이트의 신고 기능으로 제보해주세요(해당 글의 신고 버튼). 다른 분들이 같은 피해를 안 보도록 현장·업체 평판에 ‘주의’ 말머리로 공유하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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