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종 사전
‘이 공종 뭐 해요?’ ‘배관이랑 철골 뭐가 달라요?’ — 자주 나오는 질문을 공종별로 한 번에 정리했어요.
현장 대화·일반적 경향을 정리한 참고용이에요. 단가는 ‘보통 이 정도’라는 대략값이고, 현장·업체·시기에 따라 수시로 바뀝니다. 2026년 10월 추가한 모집 사례는 실제 지급이 검증된 시세가 아니며, 반복 공고는 별개 사례로 집계하지 않았어요. 모르는 말은 현장 용어사전에서 찾아보세요.
🔧배관반도체의 메인 공종. 나머지는 배관 들러리라는 말이 있을 만큼 물량이 많아요.
장비에 연결되는 배관을 설치해요. 크게 1차(메인 배관·덕트), 2차(훅업 — 들어온 장비를 1차 배관에 연결), 3차(장비와 장비 연결)로 나뉘어요. 강관·PVC·PE 등 종류가 많고, 체결·융착·용접 기량에 따라 단가가 갈립니다.
보통 조공·안담 14~16만(식포) · 준배관 17~20만 · 배관사(훅업 S-GAS·벌크) 22~27만 · 케미컬 배관사 30만 사례도 · 자동용접사 22~25만+ (일비 2~3만 별도인 곳 많음)
- 물량이 꾸준하고 공기가 길어 오래 일할 수 있어요
- 기술을 배우면 단가 상승 폭이 큽니다 (배관사 20만+)
- 사수 잘 만나면 기공까지 성장 경로가 뚜렷해요
- 자재가 무겁고 배기 배관은 특히 힘들어요
- 사수·팀 잘못 만나면 시다(잡일)만 하다 시간 버릴 수 있어요
- 도면(ISO)을 볼 줄 알아야 배관사로 올라갑니다
- 일부 팀은 체인블록·레바로 3~7톤 자재를 당기는 ‘체인질’이 많아 허리 부담이 커요 — 지원 전 확인하세요
💡 요즘 훅업(2차) 물량이 많아 야간·연말까지 이어지는 현장이 많아요. 훅업은 초보 단가가 짜도 일이 덜 힘들고 배우기 좋다는 평이 많고, 아는 배관사 밑으로 들어가면 기공 다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참고로 반도체 안에선 공종별 단가 차이가 만원 단위로 촘촘하고, 플랜트·외부현장은 단가 폭이 크지만 반도체 경력을 잘 안 쳐주기도 해요 — 밖으로 옮길 땐 감안하세요. 초보 조공은 이수증 취득 기간·하이테크(반도체) 경력 6개월을 요구하는 배관 업체가 많아, 갓 딴 이수증으론 바로 못 들어갈 수 있어요(칸막이 등으로 경력을 쌓고 오는 것도 방법). 경력을 쌓으면 PE/PP 융착사·자동용접사로 단가를 크게 올릴 수 있어요 — 융착 기계 다루기는 금방 배우지만, 배관 라인을 직접 치는 건 경험이 필요해요. 배관사는 가스·배기·진공(펌프)·UPW 등으로 나뉘고 하나만 파면 되는데, 요즘은 배기 배관사가 귀해 단가가 올랐어요(진공은 자재가 무겁지만 작업은 편한 편, 가스는 배우기 어려움). 삼성은 배관을 외부서 제작해 와 배관사 다는 속도가 빠르고 인센(안전인센·배관사 인센)이 있어 대우가 낫고, 하이닉스는 현장 제작이 많아 서로 배관사 경력을 잘 안 쳐줘요. 초보는 줄자·볼펜·싸인펜만 챙겨도 반은 가고, 배관사가 ‘라인을 태워’(직접 시공에 참여시켜) 주기 시작하면 도면이 트이며 실력이 확 늘어요.
🏗️철골골조 뼈대를 세우는 고소작업. 공수가 제일 잘 나오지만 아무나 못 버텨요.
H빔 등 철골 구조물을 세우는 일이에요. 양중(크레인·타워로 자재 올리기)과 시공으로 나뉘고, 신호수는 크레인 유도를 맡아요. 데크(바닥 철판 깔기)도 철골 계열입니다.
보통 조공 17~20만(일비 3~3.5만 별도, ‘19+3’ 사례도) · 철골공 20만 · 메인 신호수 21만 · 양중 조공 15~16만 — 인맥 있으면 조공도 ‘19+3.5’까지, 없으면 평단가
- 2026-10-15 평택 P5 모듈 설치 모집: 조공 15~16만원+일비 3만원, 숙소 미제공. 공고에는 철골 조공으로 기재됐지만 업무는 모듈 설치로 설명돼요. 철골 고소 설치와 같은 역할·단가로 비교하지 말고 실제 작업을 확인하세요.
- 공수가 최상위권 — 철야·연장 붙으면 월 50~70공수(많으면 80공수도)
- 지금 사람이 모자라 자리가 계속 나고, 세대교체 중이라 젊으면 유리
- 양중만 하면 시간 잘 가고 쉬는 시간도 있어요
- 전부 고소작업이라 위험하고 체력 소모가 큽니다
- 볼트자루 나르기 등 초반엔 힘든 잡일이 많아 도망가는 사람 많음
- 근태 관리 못 하면 지원조차 받기 어려워요
- 여름 혹서·겨울 혹한 야외작업(겨울 철야는 특히 힘들다는 후기)
- 양중(자재 올리기)은 철골 ‘설치’ 경력으로 잘 인정 안 돼요(별개). 양중만 오래 하면 설치로 옮길 때 처음부터일 수 있어요
💡 생초보는 철골팀이 바로 안 받아요(사고 위험 때문). 현실 루트는 ① 파이프렉이나 외장판넬·유도로 시작해 철골팀과 인맥을 쌓고 → ② 고소작업(스카이·굴절)에 익숙해진 뒤 → ③ 자리 날 때 비비고 들어가기예요. '유튜브 극한직업 철골설치공'으로 빔 타는 걸 미리 보세요. E&A 신호수·TBM리더 자격이 있으면 대우가 확 올라갑니다. 참고로 ‘철골은 겨울에 쉰다(유연근무로 3개월 논다)’는 오해가 있는데, 반도체 철골은 공기 압박 때문에 폭설·혹한에도 거의 안 쉬고 오히려 더 바빠요. 렉 철골 조공은 단가가 센 편(식대 포함 19~21만·월 40공수면 700 얘기도)이지만 그만큼 고됩니다. 요즘은 인력난이 심해 인맥만 있으면 보통인부로도 들어가고, 이동이 잦다 보니 팀에 따라 만근 시 주월차나 물량(㎡·‘헤베’) 인센티브를 얹어주기도 해요(설비 공종엔 없는 구조). 경력 많은 설치 기공은 단가 24만+일비·헤베까지 붙는 사례도 있습니다.
🪜비계 (아시바)모든 공종이 높은 곳에서 일하도록 작업발판을 깔아주는 가설 공종. 어느 현장에나 꼭 필요해요.
다른 공종이 고소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작업발판·안전난간을 설치하고, 공사가 끝나면 해체하는 가설 작업이에요. 크게 강관비계(단관을 클램프로 하나씩 조립)와 시스템비계(규격 부재를 끼워 맞춤)로 나뉘는데, 반도체 현장은 조립·해체가 빠르고 안전한 시스템비계를 주로 써요. 팀에 따라 발판을 직접 치는 ‘설치팀’과 지상에서 자재를 올려주는 ‘양중팀’으로 나뉘기도 하는데 — 설치는 고소작업이라 단가가 높고, 양중은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편한 대신 단가가 낮아요.
현장·역할별 차이가 커요. [평택 삼성·양중팀] 조공 16~16.5만(주 52시간·토요 근무, 자재 올리는 양중 위주라 ‘여유있는 작업’). [용인 원삼 SK·설치팀] 조공 18~19만 · 준기공 21만 · 기공 상담 — 풀연장·야간이면 조공도 일 28만대(19만+연장 9.5만), 급여 매달 15일 사례. 대체로 SK 설치팀이 평택 양중팀보다 단가를 더 쳐주는 편이고, 소개·조건에 따라 평단가보다 높게 시작하기도 해요(식포 19만→3개월 뒤 20만 등).
- 어느 현장에나 꼭 필요한 공종이라 물량이 꾸준해요
- 반도체는 시스템비계 위주라 조립이 규격화돼 생초보도 배우기 쉬운 편이에요
- ‘양중’ 위주 자리는 고소작업이 적어 ‘여유있는 작업’으로 통해요(대신 단가는 낮음)
- 발판 치는 순서·안전 감각을 익히면 반도체 밖에서도 오래 써먹는 기술이에요
- 삼성 반도체 현장은 안전관리가 빡세서 외부 건설현장보다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평이 있어요
- 고소작업이라 추락 위험이 큰 공종이에요 — 안전대·2단 안전고리 체결이 곧 생명이에요
- 강관·발판 등 자재가 무겁고 반복 운반·양중이 많아 체력 소모가 큽니다
- 해체 작업은 먼지·낙하물 위험이 있어 상·하부 동선 통제가 중요해요
- 우천·강풍 등 날씨 영향을 받고, 겨울 고소작업은 특히 힘들어요
💡 입사 전 ‘비계 특별안전보건교육(비계 이수증)’을 요구하는 업체가 많아요(지정기관 대면교육, 당일 발급 — 건설기초안전교육과 별개). 반도체는 시스템비계가 주력이라 강관보다 조립이 편하니 겁먹지 말고 시작해도 돼요. 처음엔 자재 운반·양중부터 시작해 발판 치는 순서를 몸으로 익히는 구조예요. 안전고리는 ‘항상 한 개는 걸려 있게(2단 후크)’ 거는 습관을 첫날부터 들이세요. 삼성물산 하청 비계팀은 타각(출퇴근 INO·오전오후 TBM 태깅) 등 물산 시스템을 따르니 설치·가입은 현장 실무진 안내를 받으면 돼요. 단가를 높이려면 양중보다 ‘설치’를, 지역으론 평택보다 ‘용인 SK’ 쪽이 유리한 편이에요(대신 풀연장·야간이 붙어요). 체력이 걱정되면 평택 양중팀처럼 ‘여유있는 작업’ 자리부터 시작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파이프렉 · 모듈렉배관·철골로 가는 징검다리. 자리가 많아 경력 쌓기 좋아요.
FAB·모듈에 들어가는 파이프렉/모듈렉 구조물을 설치해요. 공사 종류에 따라 배관공으로 찍히기도, 철골공으로 찍히기도 합니다(입사 전 꼭 확인). 케미컬 앵커(앙카)를 함마드릴로 바닥·벽에 뚫어 박는 작업이 많아요.
보통 조공 초보 15만 · 6개월 이상 16만 (일비 3만 지급, 풀연장 35공수 이상 현장 많음)
- 공고가 많고 진입이 상대적으로 쉬워요
- 철골·배관 메인으로 넘어가기 전 경력을 쌓기 좋아요
- 공기가 2~3년으로 길어 안정적입니다
- 업체에 따라 '배관공'으로만 찍혀 철골 경력 인정이 안 될 수 있어요
- 결국 렉만으로는 메인 자리에 비비기 애매할 때가 있어요
💡 지원 전 '하이바(안전모) 스티커에 철골공으로 찍어주는지' 꼭 물어보세요. 세방·세보 렉은 배관공으로 찍힌다는 말이 있어요.
🌀덕트판금·설치 기술직. 물량 꾸준하고 배워두면 오래 먹고살아요.
공조·배기용 덕트를 제작·설치해요. 대기방지(설비) 쪽 물량이 많고, 덕트 자재 자체가 크고 무거운 편이에요.
보통 조공 15~15.5만 · 준기공 16만 · 기공 17만 (일비 3만 지급 현장 많음)
- 2026-10-14 평택 P5 덕트 모집: 숙식 조공 15.5만원부터+일비 2만원, 출퇴근 조공 16만원+일비 2.5만원 표기. 숙식 제공 범위와 공제는 확인하세요.
- 같은 기간 평택 P3 덕트 공고에는 숙식 15만원+일비 2만원, 출퇴근 16만원+일비 2만원도 있어요. 이전 자료의 일비 1.5만원과 동일 팀·조건인지 확인되지 않아 단가 인상으로 보지는 않아요.
- 물량이 꾸준해요
- 판금 기술을 배우면 현장 밖에서도 써먹을 수 있어요
- 일 자체는 쉽고 편한 편이라는 평이 많아요(대신 단가는 낮은 편)
- 설치 시 자세가 힘들고 체력 소모가 있어요
- 자재가 크고 무거워 양중·설치가 빡셉니다 — 특히 FRP덕트는 더 무겁고 화학약품 냄새가 나서, 조공 16만+일비 3만을 줘도 기피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예요
💡 초보 조공으로 시작해 준기공·기공으로 올라가는 구조예요. 진성·거성 등 덕트 전문 업체 공고를 노려보세요.
⚡전기 · 포설케이블 포설·트레이·단말까지. 공종을 하나씩 익히면 전기 마스터로.
케이블 포설, 트레이·레이스웨이 설치, 전장제어 단말 결선 등을 해요. 단말은 '전기의 꽃'이라 불리고 공기가 짧지만 배우면 좋습니다.
보통 조공 15~18만 · 준전공 18만 · 전공 19만 · 단말자 19~22만 · 가설 출퇴근 17만+일비2 (식대 별도 흔함)
- 2026-10-15 평택 P4 가설전기 모집(식대 포함): 초보 숙소 사용 15.5만원·출퇴근 16만원, 조공 숙소 사용 16만원·출퇴근 16.5만원. 숙소 제공·공제 범위는 별도 확인하세요.
- 포설은 팀으로 움직여 입문으로 무난해요 (좁은 트레이·전선관이라 체구가 작을수록 유리)
- 단말은 몸 덜 쓰고 배워두면 평상시에도 써먹어요
- 공종이 다양해 하나씩 익히며 성장 가능
- 전공 단가가 생각보다 안 오른다는 불만도 있어요 (조공과 차이가 적다는 말도)
- 포설은 물량 많을 때 야간·철야가 붙어요
- 고압포설은 시간이 안 갈 만큼 힘든 편이에요
💡 같은 전기라도 일이 갈려요 — 트레이·전등 달기, 분전반 설치, 계장, 저압포설은 할 만한 편이고 고압포설은 힘들어요. 변전(154kV) 트레이는 연장이 꾸준해 ‘꿀자리’로 통하지만 1000트레이 양중은 빡세다는 후기도 있어요. 단말·트레이·포설을 두루 해보면 전기 전반을 익힐 수 있어요. 단말은 ‘전기의 꽃’이라 단가가 높은 대신 ‘단말 필증’을 요구하는 곳이 많고, 케이블 철거·포설은 유해화학물질·종사자 교육 이수를 함께 요구하기도 해요. 물산 T/L(TBM리더) 자격이 있으면 우대받습니다. 가끔 전자직발 케이블 철거처럼 조공 20만+숙소·연장 없는 워라밸 자리도 나오는데, 대부분 지인 소개예요.
🧩칸막이 (수장·마귀)선배들이 초보 첫 공종으로 가장 많이 추천하는 ‘입문 코스’. 공수도 잘 나와요.
클린룸·실내 칸막이(수장) 설치 작업이에요. 무거운 중노동은 적은 편이고, 시키는 것만 하면 되는 단순 작업이 많아 생초보도 바로 시작합니다.
보통 숙식 13.5~14.5만 · 출퇴근 15~15.5만 (SK는 삼성보다 팀단가가 만원가량 낮은 편, 중식 제공·야간 2공수 현장 많음)
- 초보도 쉽게 하는 단순 작업이 많아요
- 용인 쪽은 공수가 잘 나온다는 평(주 6일·연장·야간)
- 현장 적응·멘탈 단련이 돼서 다음 공종이 수월해져요
- 분진이 심해요 — 그라스울(유리섬유) 먼지 때문에 방진마스크 없이는 일하기 힘듭니다
- 단가 상승 폭이 크지 않고, 단순 반복이라 기술 축적은 약한 편
- ‘수장’은 벽체·문·천장·계단까지 손으로 하는 건 다 하는 만능 잡부 성격이라, 전기·배관과 달리 기술직 경력으로는 잘 인정받지 못해요
- 좁은 곳 까대기(손 운반)·계단 양중이 많고, 유리섬유라 옷이 더러워지고 살이 따가워요
- 업체가 내려받는 단가가 낮아(조공 철야도 14만대) 단가보다 철야·연장 공수로 버는 구조예요
- 텃세가 있는 편이라 ‘마귀·칸마귀’라는 별명으로 불려요
💡 ‘칸막이 먼저 3달 버티고 배관·다른 공종으로 넘어가라’는 게 이 방의 정설이에요. 처음부터 양중·유도·화감 같은 편한 자리만 찾으면 배우는 것 없이 끝날 수 있어요. 방진마스크는 꼭 챙기세요. 엑사·일우텍 등 칸막이 공고가 꾸준히 올라옵니다.
🧣보온 · 보냉가벼운 자재 위주라 힘 덜 쓰고, 나이 들어서도 오래 할 수 있어요.
배관 보온재를 감싸는 작업이에요. 중량물이 거의 없어 육체 부담이 낮습니다. 같은 보온팀 안에는 함석 이음새를 실리콘(실란트)으로 메우는 실리콘공 자리도 있는데, 여성 비율이 높아요.
보통 조공 14만 (일비 2.8만 별도) · 실리콘공 15~17만(숙식 제공 사례) — 예전 12~13만에서 오른 편
- 일이 덜 힘들고 배우기 쉬워요
- 여성 비율이 높을 만큼 체력 부담이 적어요
- 조공·기공이 하는 일이 크게 나뉘지 않아 기공 승급 장벽이 낮고, 그만큼 단가가 빨리 올라요
- 나이 제한으로 반도체 못 들어가도 아파트·건물 보온으로 계속 일할 수 있어요
- 타 공종보다 단가가 약한 편이에요
- 마무리 공정이라 좁은 곳에 기어들어가 작업하는 자리가 많아 자세가 불편할 수 있어요
💡 장기적으로 몸 아끼며 기술로 먹고살고 싶은 분께 잘 맞아요.
🔩시스템 실링천장 시스템 설치. 기공·준기공 단가가 괜찮아요.
클린룸 천장 시스템(실링)을 설치해요.
보통 조공 15만+일비2 · 준기공 17만~ · 기공 20만~ (일비 지급 현장 있음)
- 기공 단가가 높은 편이에요
- 풀연장·야간으로 공수 챙기기 좋아요
- 천장 작업이라 목·어깨 부담이 있어요
💡 기공·준기공 위주 모집이 많아 어느 정도 경력이 있으면 노려볼 만해요.
🦺안전 (감시단·관리·안담)몸 덜 쓰고 경력·나이 있는 분께 잘 맞아요. 다만 52시간 제한으로 공수는 적어요.
현장 순찰·위험요인 확인·작업 통제를 해요. 안전감시단(대원~소장), 안전관리자, 안전담당자(안담) 등으로 나뉩니다.
보통 감시단 월 330~480만(세전) · 철야 2교대 500만+ · 안담 일당 15~18만 — 물산 화감/안담은 52시간·주휴로 실수령 낮음
- 안전 서류 담당은 메인·보조·신규·장비보조 등으로 나눠 모집하기도 해요. 담당 문서와 급여 단위·세전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숫자를 확정 월급으로 비교하지 마세요.
- 몸을 덜 쓰고 규칙적이에요
- 나이·경력 있는 분, 여성도 무난
- 숙소·중식 제공 현장이 많아요
- 52시간 제한으로 공수·잔업이 적어 실수령이 낮을 수 있어요
- 감시단 대응이 서툴면 스트레스가 큽니다
- 전자직발 안담은 전중후 체크·SOP·업무일지·입상입하·DRI 도면 등 서류가 많아요
- 감시단·화기감시는 건설업이 아니라 상용+인력파견(아웃소싱) 형태가 많아, 그만둘 때 퇴사 처리를 미뤄(법적으로 최대 2주) 다음 현장 이동이 늦어지거나 VOC·신고가 잘 안 통할 수 있어요 — 경력증명서를 미리 챙겨두세요
💡 공수보다 안정·워라밸을 원하면 좋은 선택이에요. 팀 소속 유도·화감은 공수제로 가는 편이 유리하다는 말이 있어요. 특히 2차 훅업 안담은 공수제라 조공과 단가·월급이 같아 추천돼요(여성에게 천직이라는 평도 있어요). 보통 유도원으로 입사해 어드밴스(안전교육) 보고 안담으로 전환하는 게 흔한 루트이고, 근태·서류만 야무지면 6개월~1년에 단가 18만까지도 올라가요.
🚧유도 · 화감진입 쉽지만, 자리에 따라 난이도 차이가 큽니다.
유도원은 장비·차량 유도를, 화기감시(화감)는 용접 옆에서 화재를 감시해요. 초보·고령·여성 진입이 많은 편입니다.
보통 유도·화감 13~17만(용인 유도 상승세) · 화감 시급형(연장 1.8·야간 2.4만)이면 일 17~26만도 (팀 소속 유도는 연장 시급 별도)
- 진입이 쉽고 몸을 덜 써요
- 남자 유도는 유도+간단 양중이라 선호되는 자리가 많아요
- 타설 유도는 유도 중 난이도 최상 — 레미콘 통제가 서툴면 욕먹기 쉬워요
- 철골 유도(장비 유도)는 빡세서 반이상 도망간다는 말도
💡 같은 유도라도 '어떤 장비를 유도하느냐'로 난이도가 완전히 달라요. 편한 자리는 이모들 네트워크로 이미 차 있고, 특히 대주처럼 월 700~800 나오는 고공수 양중 유도는 사실상 100% 지인 소개예요(초보는 못 들어감). 반대로 보온팀 유도는 화기·위험작업이 없고 간단한 양중 유도·T/L만 봐서 편한 자리로 통해요.
⛏️토목철골·철야를 빼면 공수 상위권. 대신 날씨·꼰대 변수가 있어요.
기초 토목(파일·향타·타설 등) 작업이에요. 반도체 초기 단계에 물량이 많고, 직영반장(덤프트럭 세륜 = 현장 드나드는 트럭 타이어 물청소·주변정리·동선 관리)처럼 초보/신규가 바로 시작하는 자리도 있어요.
보통 안전시설·환경·직영반장 16~17만 (식권 2~3장, 하루 1.5~3.0공수 — 조출·오티·야간 붙을 때)
- 철골·철야 다음으로 공수가 잘 나와요
- 대형 토목업체(예: 대야)는 공수가 폭발해 월 600~900만원(세전) 얘기도 나와요
- 게이트에서 가까운 현장이 많고 흡연이 자유로운 편
- 날씨 영향을 크게 받아요
- 공정마다 꼰대가 있다는 현장 후기
💡 초보/신규도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자리가 많아요. 파일·안전시설·직영반장처럼 진입 쉬운 공정부터, 대야산업 등 토목 업체 공고를 노려보세요.
🧹청소기술 없이 바로 시작. 고령·여성도 가능한 진입용 일자리예요.
준공 청소·현장 환경미화. 삼성 고덕·기흥·평택 등에서 셔틀로 출퇴근하는 팀이 있어요.
보통 남 13만 · 여 11.5만 (중식 포함), 연장 시급 +1.5만 — 4대보험 대신 3.3% 공제하는 곳도
- 기술·경력 없이 바로 가능해요
- 셔틀 출퇴근·교통비 지원 현장이 있어요
- 나이 제한이 다른 공종보다 널널(60대도 가능)
- 단가가 낮은 편이에요
- 연장이 적으면 공수가 안 나와요
💡 기술직이 부담되거나 나이가 있으신 분의 진입용으로 좋아요. 셔틀·교통비 지원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도장 (뺑끼)구조물·렉에 퍼티·에폭시·페인트를 칠하는 기술직. 단가가 높은 편이에요.
파이프렉·철골 등 구조물에 털털이·퍼티·에폭시·페인트를 올려요(뺑끼). 반도체 렉 도장은 샌딩까지는 잘 안 하는 편이고, T/L(고소장비) 타고 작업하기도 해요.
보통 조공도 20만 안팎 · 용인은 30만까지도 · 렉 도장 여성 조공 23만 사례 (기술직이라 단가가 센 편)
- 단가가 웬만한 용접공급으로 높아요
- 배워두면 반도체 밖(플랜트·건물)에서도 오래 써먹어요
- 피스복(방진복) 입는 구간은 갑갑하고 더워요
- 페인트·에폭시 냄새·분진이 있어요
- 반도체 현장엔 도장 구인이 드물게 올라와요(타이밍이 필요)
💡 반도체 렉 도장은 공고가 자주 안 나니, 도장 경력이 있으면 외부현장(플랜트 등)도 함께 보세요. 분체·기계 도장과는 결이 조금 달라요.
🚧안전시설반안전시설물 설치·유지관리. 감시단·안담과 실제 업무를 구분하세요.
현장 안전시설물을 설치하고 유지관리하는 업무예요. 순찰·감시 업무와 작업 비중이 다를 수 있어요.
2026년 10월 평택 P5 모집 공고 사례: 기본 14만원(식대 포함), 주급 13.5만원, 숙소 일 1만원 공제. 기흥 모집에는 월급 정산 일단가 14.5만원·주급 14만원 표기도 있어요.
- 시설물 설치·관리 업무로 초보 모집 사례가 있어요.
- 현장별 업무강도·연장 산정·숙소 공제가 달라요.
- 장기근무 인센티브의 기준금액·시작월·지급 조건을 확인하세요.
💡 2시간 연장에 +0.375공수(총 1.375공수)인 공고가 있어요. 기본단가 14만원 기준 공제 전 19만2,500원으로, 모든 연장을 1.5공수로 계산하면 안 돼요. 공고상의 정산 사례이며 수당 적정성을 판단한 설명은 아닙니다.
💧방수 · 우레탄 · 에폭시방수층 시공·도장. 일반 도장과 실제 작업 범위를 구분하세요.
시트·우레탄·에폭시 등 현장별 자재와 공법에 따라 방수 작업을 해요. 모집 공고의 도장·방수 겸업 여부를 확인하세요.
2026-10-15 평택 154 전기실 방수 모집: 조공 17~18만원·기공 21~22만원, 일비 3만원 공통 표기. 숙식 없음, 출퇴근 가능자 조건이에요.
- 조공과 기공을 구분해 모집하는 사례가 있어요.
- 환기·보호구·사용 자재와 공법을 확인하세요.
- 연장은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는 공고예요.
💡 제시 금액은 모집 공고 사례이며 실제 지급이 확인된 평균 단가는 아니에요. 기본단가·일비와 숙식 제공 여부를 나눠 비교하세요.
🔲AF (공고상 엑세스후라)공고 명칭과 실제 담당 업무를 먼저 확인하세요.
용인 원삼 공고에 AF(엑세스후라)로 표기된 업무예요. 표준 명칭과 설치·양중 등 실제 작업 범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해요.
2026-10-15 용인 원삼 모집: 조공 16만원+일비 2.5만원(출퇴근), 유도원 15.5만원+식권 1장. 기공은 협의로 표기됐어요.
- 조공·기공·유도원을 구분해 모집하는 사례가 있어요.
- 정확한 작업·자재·고소작업 비중을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 공고상 급여는 매월 15일, 일비는 말일로 지급일이 달라요.
💡 공고 명칭만으로 칸막이·실링과 같은 업무라고 판단하지 마세요. 숙소·식사와 일비 구성, 교육 후 투입일도 확인하세요.
🏢외장판넬건물 외부 판넬 시공. 실내 칸막이와 구분하세요.
건물 외부 벽체·지붕 등의 판넬을 시공하는 업무예요. 세부 공법·작업 위치는 현장마다 확인해야 해요.
2026-10-15 용인 SK 모집 공고: 출퇴근 16.5만원(식비 포함), 철야 19~05시 2공수 표기. 4주 철야·2주 주간 교대 조건이에요.
- 교대 주기와 근무시간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모집 사례가 있어요.
- 고소작업·중량물 취급 여부와 보호구를 확인하세요.
- 교대 일정과 연장 횟수는 실제 운영 여부를 확인해야 해요.
💡 주간은 주 3~4회 연장으로 기재돼 있어요. 철야 공수와 주간 연장을 구분해 예상 수입을 계산하고, 공고 수치가 보장 실적인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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